NEOPacer

텔레그램 AI 실행 파트너

AI가 먼저 말을 겁니다

아침에 묻고, 저녁에 확인하고, 밤에는 편지로 하루를 정리하는 AI 페이스메이커, NEOPacer입니다. 당신은 답장만 하시면 됩니다.

  • 08:30 아침 질문
  • 19:00 저녁 팔로업
  • 22:30 하루 편지

지금은 비공개 베타 · 필요한 건 텔레그램 계정뿐입니다

NEOPacer
bot
오늘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30분 걷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오전 8:30
  1. 약속
  2. 실행
  3. 확인
  4. 회고
  5. 다음 약속

NEOPacer는 이 루프를 매일 당신과 함께 돕니다.

하루 세 번, 먼저 찾아옵니다

검색창도 명령어도 없습니다. 당신이 먼저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지원 채널
텔레그램 · 운영 중 디스코드 · 준비 중 슬랙 · 준비 중 카카오톡 · 준비 중
오전 8:30
어제 하신 약속부터 확인하는 아침 질문이 도착합니다.
오후 7:00
낮에 하신 답장을 이어받는 팔로업 질문이 옵니다.
밤 10:30
하루를 정리한 편지가 '내일 약속' 하나와 함께 옵니다.

기록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지나가듯 던진 메모 한 줄도 기억했다가, 다음 질문에 담아 되돌려 드립니다. 최근 3일은 자세히, 지난 30일은 흐름으로 기억합니다. 어제의 당신을 아는 존재가 오늘의 안부를 묻습니다.

작은 약속 하나가 습관이 됩니다

밤 편지는 보고서가 아니라 편지이고, 마지막 줄은 언제나 '내일 약속: …'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그 약속부터 다시 묻습니다. 약속하고 확인받는 이 루프가 매일 반복됩니다. 의지가 아니라 구조로 움직입니다.

코치가 아닙니다

정답을 가르치는 코치도, 질문에 답하는 챗봇도 아닙니다. 당신의 답장에는 대화 대신 조용한 리액션 하나만 남기고, 답장하지 못한 날에도 재촉하지 않습니다. 앱도 대시보드도 없이 텔레그램이 전부, 하루 1~2분이면 충분합니다. 코치는 가르치고, 페이스메이커는 함께 뜁니다 — 이 AI는 당신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30일 뒤, 편지가 달라져 있습니다

변화를 약속하는 서비스는 많습니다. NEOPacer가 약속하는 건 증거입니다 — 30통의 밤 편지, 지키고 미룬 약속들의 기록, 그리고 당신의 패턴을 아는 AI. 첫날의 편지는 누구에게나 쓸 수 있는 문장으로 시작하지만, 30일째의 편지는 당신에게만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봇에게 질문하면 답해 주나요?

아니요. NEOPacer는 챗봇이 아니라서 당신의 메시지에 대화로 응답하지 않습니다. 조용한 리액션 하나로 접수 표시만 남기고, 내용은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 질문과 밤 편지에 담아 되돌려 드립니다.

정해진 시간에만 써야 하나요?

아니요. 하루 중간중간 생각날 때 아무 메모나 던져 두세요 — 아이디어, 기분, 방금 있었던 일 무엇이든. 저녁 팔로업 질문이 그 메모를 이어받고, 밤 편지에도 담깁니다.

하루에 시간이 얼마나 드나요?

답장 두세 번, 1~2분이면 충분합니다. 길게 쓸 필요 없습니다 — 짧은 답장도 쌓이면 편지가 깊어집니다.

답장을 못 한 날은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재촉하지도, 죄책감을 주지도 않습니다.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다시 찾아오고, 다시 답하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무엇이 필요한가요?

텔레그램 계정 하나면 됩니다. 앱 설치도, 대시보드도, 설정할 것도 없습니다.

먼저 30일을 달려 볼 분을 찾습니다

지금은 소수 인원만 참여하는 비공개 베타입니다. 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순서대로 초대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초대 메일의 링크 하나로 봇 추가부터 시작까지 끝납니다 — 필요한 건 텔레그램 계정뿐입니다.